2012년 9월초 경남
열매 속에 아몬드와 크기나 모양, 색깔이 같은 종자가 하나씩 들어 있고..
과육의 진액에는 송진보다 더한 접착력이 있었다.
열매
과육을 제거한 종자.. 과육제거가 정말 힘들었다. ㅋ~
워낙 접착성분이 강하여 세탁세제를 사용했는데도.. 손이나 바닥, 손잡이에 붙은 진액이 분리되지 않는다.
지금도 베란다 등 이곳저곳에 이녀석의 진액이 남아 있다.. ㅠ,,ㅠ
2012년 9월초 경남
열매 속에 아몬드와 크기나 모양, 색깔이 같은 종자가 하나씩 들어 있고..
과육의 진액에는 송진보다 더한 접착력이 있었다.
열매
과육을 제거한 종자.. 과육제거가 정말 힘들었다. ㅋ~
워낙 접착성분이 강하여 세탁세제를 사용했는데도.. 손이나 바닥, 손잡이에 붙은 진액이 분리되지 않는다.
지금도 베란다 등 이곳저곳에 이녀석의 진액이 남아 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