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152 대장동 몸통은? https://news.v.daum.net/v/20220307003600113 김만배 음성 공개 파문 "윤석열이 '니가 조우형이야?'.. 그냥 봐줬지" [박소희 기자] ▲ 왼쪽부터 김만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박영수 전 특별검사. ⓒ 오마이뉴스 20대 대선 본투표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장동 개발특혜의 news.v.daum.net https://news.v.daum.net/v/20220306225311290 김만배 음성 파일 "박영수 통해 윤석열의 '대장동 브로커' 수사 무마했다" [경향신문]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피고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11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서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수사 new.. 2022. 3. 7. 000 https://news.v.daum.net/v/20220214065902831 윤석열 '열차 구둣발' 사진에 與 맹공..尹 "다리 경련 때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열차 좌석에 구두를 신은 채 발을 올린 사진이 공개되자 여권이 “오만과 특권의식, 몰상식이 빚어낸 결과”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윤 후보 측은 “다리 경련으로 news.v.daum.net 2022. 2. 14. 당삽주 / 삽주sp 2020년 당삽주는 만났을 때 그럴 것이라 추정하였으나 봄철이라서 어린 모습이라 아쉬움이 남았고 삽주sp는 그냥 삽주인 줄 여겼으나, 그렇게 오래 묵은 것으로 뵈는 튼실하고 많은 삽주들을 보기는 처음이라 계속 탄성을 발하면서 지나친 기억이 생생한데.. 우연히 사진을 다시 보다가 모두 둥근잎 뿐이라서.. 혹여나 둥근잎삽주를 만난 것이 아닌가? 잠시간 좋아 했었는데.. 조선식물지의 둥근잎삽주는 세력이 약하여 키도 작고.. 꽃도 1송이만 개화한다고 기재되어 있다. 그럼 그냥 삽주일까? 사진에 담긴 녀석들은 성체와 어린 개체들 모두 둥근잎만 보이는데?? 모두 카메라를 휴대하지 않고 하는 산행이라서 핸펀으로 몇장 담은 것이 전부인데.. 2곳 모두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서 언제쯤 카메라로 제대로 된 사진을 .. 2021. 11. 25. 개해당화 (해당화) 2020. 서해안의 섬 우연히 찾게 된 작은 섬에서 처음 보는 해당화 종류를 만났다.. 전초나 꽃이 작고 꽃색도 연하면서.. 줄기에 자모가 아주 미약하여 한눈에 해당화와는 차이가 확연히 보이는 아이 두세포기가 바닷가 암벽사이 작은 공간에 쌓인 모래흙에서 피고 있어 폰으로 몇장을 담아 귀가하여 도감을 펴보니 개해당화와 부합된다. 그 섬에는 해변에 너른 모래사장이 없어서인지.. 해당화는 한포기도 보이질 않았고.. 작년말 발행된 국가표준식물목록(자생식물)에는 빠져 있지만.. 언젠가 이 아이들도 이곳저곳에서 발견된다면 다시 본이름을 불러줄 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2021. 7. 14. 팽나무 2020. 4. 15. 경북 양성화 수꽃 2021. 3. 24. 덩굴꽃마리 2020. 4. 15. 경북 2021. 3. 24. 금붓꽃 2020. 4. 15. 경북 2021. 3. 24. 쑥부지깽이 2019. 7. 4. 대관령면 2021. 3. 24. 가는쑥부지깽이 2020. 4. 15 경북 전부터 경북에서 올라오는 이 아이가 동네에서 만난 쑥부지깽이와 다소 달라 보여 이상하게 여겼었는데.. 가는쑥부지깽이로 포스터 발표가 되었다. 기존 일부 도감의 오동정과 국명적용의 불일치, 국명 선취권 등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매우 혼란스럽다. 2021. 3. 24. 너도제비란 2019. 7. 21 왕지꽃밭 이 아이를 생각하면 늘 아쉬움이 남는다. 2003년 첨 백두산 탐사시 작은 똑딱이 카메라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사진을 담았는데.. 국내에서는 예비 밧데리가 없이 종일 사진을 담아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었는데.. 백두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잠시도 쉴틈없이 셔터를 눌러대다보니.. 꼭 오후 4시~4시 30분쯤이면 카메라 밧데리가 완전 소진되어.. 한시간여 정도는 그냥 눈팅만... ㅠ,,ㅠ 그날도 서파에 올랐다가 오후에 왕지꽃밭에 들러 생전 처음보는 다양한 꽃을 담다보니 밧데리가 완전 방전되어.. 탐방로에서 조금 떨어진 바위 사이에 예쁘게 피어 있는 너도제비란을 제일 먼저 내가 발견했음에도.. 일행 중에 나만 그 예쁜 꽃사진을 담지 못했기에 왠지 좀 억울한 기분이 늘 남아 있었.. 2021. 3. 24. 너도양지꽃 2019. 7. 21 백두산 서파 2021. 3. 24. 애기씨범꼬리 2019. 7. 21 백두산 2003년 첫 백두출사에서 사진을 담았으나 이름을 찾지 못했던 아이.. 16년 후에 다시 찾은 꽃밭.. 전에 만났던 장소에서 다시 몇포기를 만났지만 역시 이름찾기가 매우 어렵다. 전초가 10cm쯤으로 매우 작고.. 잎은 선상 피침형이며.. 꽃차례의 아래쪽에 열매처럼 보이는 난원형 살눈이 달리는 특징이 있다. 살눈 위에 꽃차례는 아직 제대로 발달하지도 않은 듯 싶은데.. 매우 독특한 녀석이다. 2021. 3. 24. 이전 1 2 3 4 ··· 513 다음